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실존 인물이자 월가를 뒤흔든 트레이더인 저자가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투자법을 안내한다. 복리의 영향력을 강조하며 장기 투자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한국경제신문, 448쪽, 2만4000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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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실존 인물이자 월가를 뒤흔든 트레이더인 저자가 경험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투자법을 안내한다. 복리의 영향력을 강조하며 장기 투자로 눈을 돌려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한국경제신문, 448쪽, 2만4000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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