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어린이대공원 인근 노후주거지, 20층·674가구로 탈바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어린이대공원 인근 노후주거지, 20층·674가구로 탈바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 광진구 군자동 어린이대공원 인근 노후 주거지가 최고 20층, 674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26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광진구 군자동 341의 17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지는 세종대와 어린이대공원과 인접해 있다.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과 기반 시설 정비가 필요한 지역으로 꼽혔다.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3만1580㎡ 부지엔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674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군자로 생활가로변에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해 기존 상권과 연계한 가로 활성화를 도모한다. 군자로와 동일로를 잇는 공공보행 통로도 선보일 계획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