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2.53

  • 46.21
  • 1.01%
코스닥

947.95

  • 0.03
  • 0.00%
1/4

홍준표 "尹, 당내 배신자들 때문에 치욕…박근혜도 억울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준표 "尹, 당내 배신자들 때문에 치욕…박근혜도 억울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에 대해 "당내 배신자들 때문에 당하는 치욕"이라고 말했다.

    홍 시장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탄핵심판이 점점 수긍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시장은 구속 상태로 형사 재판에 넘겨진 역대 대통령을 언급하며 "그중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은 군사쿠데타였으니 할 말 없지만,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은 문재인 정권이 지지자들의 집단적 광기를 이용해 사건을 만들고 뒤집어씌운 억울한 희생자였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통령도 똑같은 절차를 밟고 있다"며 "더 이상 당내에 이런 배신자들이 나와선 안 된다. 하나 된 당만이 나라를 지키고 당을 지킨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 탄핵 심판은 막바지를 향하고 있다. 오는 13일 예정된 8차 변론을 끝으로 이후 재판 일정이 잡히지 않았다. 추가 변론 없이 재판이 끝날 경우, 이르면 2월 말이나 3월 중 선고가 내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