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홍준표 "尹 석방 촉구…구속영장부터 '무효' 공수처 수사권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준표 "尹 석방 촉구…구속영장부터 '무효' 공수처 수사권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준표 대구시장이 8일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을 촉구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추운 겨울날 현직 대통령을 터무니없는 혐의로 계속 구금하는 건 법 절차에 맞지 않고 도리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탄핵 반대 집회에 참가해 실상을 알리는 연설을 하고 싶은데, 가면 무고연대에서 대선 선거법 위반으로 또 고발할 테고, 윤 대통령 석방 국민 변호인단에도 공직자 가입은 안 된다고 한다"며 "결국 페북에 내 의견만 게재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홍 시장이 무고연대라고 표현한 단체는 참여연대다. 홍 시장은 "참여연대를 무고연대라고 부른다"며 "언제나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을 들어 시장을 고소하거나 고발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홍 시장은 "윤 대통령의 신병부터 석방이 됐으면 한다. 구속영장부터 무효이고 공수처는 수사권이 없기 때문에 그 수사서류는 모두 무효인 서류"라며 "일부 경찰 서류도 윤 대통령이 증거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휴지에 불과하다. 다툼의 여지가 이렇게 많은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