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여야 "최상목·우원식·이재명·권영세 4자 국정협의회 내주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여야 "최상목·우원식·이재명·권영세 4자 국정협의회 내주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여야가 4일 국정협의체 가동을 위한 실무협의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우원식 국회의장·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여한 '4자 국정협의회를' 다음 주초 개최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김상훈, 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협의회 2차 실무협의를 마친 다음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다.


    진 정책위원장은 "최상목 권한대행, 우원식 의장, 이재명 대표, 권영세 비대위원장 4자가 참여하는 국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다음 주 월, 화요일을 목표로 해서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 다음 주 내로 국정협의회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진 의장은 "국정 전반 관한 현안 격의없이 논의하는 자리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야는 앞서 12·3 비상계엄 사태로 촉발된 국정 혼란에 대응하기 위해 협의체를 신설하는 데 합의했다.


    지난달 9일엔 이에 따른 첫 실무회의가 열렸지만 협의체 명칭을 '국정협의회'로 확정하고 참여자 구성을 합의하는 선에서 그쳤다. 이후 약 한 달간 별다른 접점을 마련하지 못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