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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글로벌마켓·KEDI…투자전략 고도화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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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글로벌마켓·KEDI…투자전략 고도화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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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이 한국 언론사 가운데 처음으로 프리미엄 투자 데이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40년 전 첫 디지털 뉴스 제공으로 시작해 신문제작 전산시스템(CTS) 도입, 해외투자 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 출범, 첫 지수 산출 등 1등 경제 미디어로서 프런티어 행보를 잇는 서비스다.

    한경미디어그룹은 최근 국내 대체 데이터 선두업체인 한경에이셀(Aicel, 옛 에이셀테크놀로지스)을 인수하고 대체 데이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체 데이터(alternative data)는 산업 또는 기업의 현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말한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블룸버그 터미널’,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계열사인 퀵(QUICK)을 통해 이런 대체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경은 대부분 언론사가 온라인 뉴스 개념조차 없던 1986년 ‘한국경제 프레스텔’ 서비스로 전자 미디어 시대의 장을 열었다. 1990년 12월에는 한국 언론사 가운데 처음으로 CTS를 전면 도입해 컴퓨터로 신문을 제작하는 시대를 열었다. 2012년 1월에는 자본시장 전문 매체인 마켓인사이트가 출범해 국내 최정상의 자본시장 뉴스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2021년 선보인 한경 글로벌마켓은 작년 유튜브 구독자 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해외 투자 정보 채널 압도적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한경은 국내 첫 지수산출 언론사로서 2022년부터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 지수를 내놓고 있다.


    이태호 기자 th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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