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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아들 홍콩 명문 중학교 입학 소식 전하며 "눈물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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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아들 홍콩 명문 중학교 입학 소식 전하며 "눈물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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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의 명문 중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다.

    강수정은 지난 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설 연휴 가족과 일본 홋카이도에 스키여행을 다녀온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여행 오기 전 Chinese International School 중학교(홍콩 명문 학교라고 슬며시 자랑) 합격 소식을 들어서 더욱 마음 편하게 올 수 있었다"고 썼다.

    이어 "그전까지 남편과 나는 이메일 무한 체크. IMS에서 2살 Foundation부터 시작해서 Casa 3년, 초등학교 5학년까지 다니고 있는데 올해 6월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눈물이 살짝. 훅 큰 거 같은데 사진 보니 아기 같기도"라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강수정은 2008년 3월 네 살 연상의 금융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강수정의 남편은 하버드대 출신으로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한 뒤 홍콩 증권계에서 분석전문가로 활동 중이라고 알려졌다.

    강수정 가족은 홍콩 대표 부촌 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80억원 대의 아파트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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