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문안선정위원회에 소설가 김연수(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시인 안희연 유희경이 합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기존 위원인 시인 장재선(문화일보 전임기자·왼쪽 첫 번째), 가수이자 작가인 요조(두 번째)와 함께 문안 선정 과정에 참여한다. 교보생명이 1991년 시작한 광화문글판은 계절마다 새 문안을 게시해 왔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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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문안선정위원회에 소설가 김연수(가운데부터 오른쪽으로), 시인 안희연 유희경이 합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은 기존 위원인 시인 장재선(문화일보 전임기자·왼쪽 첫 번째), 가수이자 작가인 요조(두 번째)와 함께 문안 선정 과정에 참여한다. 교보생명이 1991년 시작한 광화문글판은 계절마다 새 문안을 게시해 왔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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