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벽 5시10분쯤 경찰과 공수처가 윤 대통령 측에 체포·수색 영장을 제시했다. 그러자 경호처는 대통령 관저 입구 쪽 경내에 차벽용 버스를 추가로 배치했다.
경호처는 지난 3일 첫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무산된 뒤 관저 입구에 철조망을 새롭게 설치했다. 여기에 차벽도 추가로 설치했다.
한편 이날 경찰은 기동대 경력 3200여명을 현장에 배치했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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