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코웨이, 주주환원율 40%로 대폭 확대…"자사주 전량 소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웨이, 주주환원율 40%로 대폭 확대…"자사주 전량 소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웨이는 현금배당과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해 총주주환원율을 기존 20%에서 40%로 늘린다고 6일 공시했다.

    자사주 소각 대상은 총 189만 486주로 2.56%에 해당한다. 주주환원율 수준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향후 3년간 동일하게 적용한다.


    올해는 회사 가치를 높이기 위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도 참여할 계획이다. 상세 계획은 1분기 중 공시할 예정이다.

    주주환원 확대 배경에는 2020년 넷마블 그룹에 편입된 후 재무 건전성이 좋아지고 사업 경쟁력을 충분히 확보했다는 점이 영향을 줬다.


    코웨이는 넷마블 그룹 편입 후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를 강화하고 주주환원 수준을 20%까지 축소하는 등 재무 건전성 회복에 중점을 둔 자본배분정책을 실시해왔다.

    그 결과 코로나 위기와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도 최근 6분기 연속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 등 재무 건전성과 사업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코웨이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주주환원, 전략적 투자 등을 배분해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