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의 대형원전 및 SMR 사업 수행 역량 강화와 포스코 그룹사 간 시너지 창출 방안 등도 논의됐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해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와 컨소시엄을 꾸려 신한울 3·4호기를 수주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고온가스로(HTGR) 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는 등 SMR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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