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년 차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건설·자재·장비 등 270여 개 기업이 참석했다. 전시 부스에는 플랜트, 건축재(내외장재), 전기·설비·배관, 철근·콘크리트·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등의 70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
현대건설은 기술엑스포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협력사 등록, 구매상담회 참여 기회, 현장 적용을 위한 설계 반영 검토 같은 특전을 제공한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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