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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권 최초 아동일시보호시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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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충청권 최초 아동일시보호시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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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사회복지법인 을희복지재단과 함께 15일 충청권 최초로 대전 아동일시보호시설을 개소한다. 유성구에 들어서는 아동일시보호시설은 연면적 912㎡로, 아동 24명이 생활할 수 있는 생활실, 도서관, 강당,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갖췄다. 아동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상담·치료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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