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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 수자인 더퍼스트, 10월 견본주택 오픈…북한강 조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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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 수자인 더퍼스트, 10월 견본주택 오픈…북한강 조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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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시장에서 ‘조망권’이 가격을 결정짓는 핵심요소로 자리하면서 조망권 유무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과 시세변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같은 단지 내 아파트에서도 조망권 여부에 따라 집값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실제 서울 서초구의 대표적인 한강뷰 아파트는 전용 84㎡ 매물 시세가 36억원대 수준인 반면, 같은 면적에서 한강뷰가 가능한 고층은 최고 43억원으로 7억원의 조망권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업계 관계자는 “조망권을 갖춘 아파트는 근처에 호수나 강, 대규모 공원, 숲 등이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선호도가 높다”라며 “친환경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조망과 그린프리미엄의 가치는 앞으로 더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같은 주거 트렌드에 맞춰 건설사들도 조망권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설계를 도입해 거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10월 오픈 예정인 ‘청평 수자인 더퍼스트’는 저층에서도 탁 트인 시야로 막힘 없는 전망을 누릴 수 있는 위치에 들어선다.


    가평군 청평면 청평리 산81-18번지 일원(청평3지구 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4개동, 총 551세대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타입 위주로 공급되며, 4Bay 판상형 평면(일부세대 제외)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좋다.



    경사를 고려한 단지 배치로 북한강, 조종천, 호명산 등 주변에 펼쳐진 자연 경치를 감상할 수 있으며, 청평 시내 뿐만 아니라 북한강까지(일부세대) 조망이 가능한 파노라마 조망권을 갖췄다. 중앙 잔디광장과 대규모 어린이공원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청평 최초로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휴식과 여가가 가능한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커뮤니티와 입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도 예정되어 있다.


    청평 수자인 더퍼스트는 10월 견본주택 오픈 예정으로 청평역 1번 출구 앞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청평리 일원에 마련되어 있으며, 홈페이지에 관심고객을 등록하면 상담 및 오픈 시 문자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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