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은 7월 출생아가 2만601명으로 1년 전보다 1516명(7.9%) 증가했다고 25일 발표했다. 7월 기준 2007년(12.4%) 후 17년 만의 최대 증가폭이다.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급감한 혼인이 지난해 상반기 늘어난 영향 등으로 분석된다. 이날 서울 목동 굿맘 산후조리원에서 한 도우미가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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