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의는 3일 인천에서 열린 제8회 인차이나포럼과 연계해 바이오 초청상담회를 열었다.
중화권 바이어 초청상담회는 인천지역 중소 제조업체에 중화권 우수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통역, FTA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올해 행사에는 중화권 바이어 23곳과 인천지역 중소기업 59곳이 1 대 1로 만나 총 180건 상담을 진행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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