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기술 확보를 위해 2·3㎚ 설계 경험이 있는 대만 현지 인재를 영입했다. 자체 기술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취지다. 회사 관계자는 “대만은 세계 반도체산업의 허브”라며 “TSMC를 통해 우수한 인프라와 기술 생태계를 갖추고 있는 곳인 만큼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반도체 시장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