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삼성전자,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1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1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전자가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2개 분기 연속 1위를 기록했다.

    15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 2분기 스마트폰 점유율은 18.9%(출하량 기준)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애플의 점유율은 15.8%에 머물렀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뒤를 샤오미(14.8%), 비보(9.1%), 오포(9.0%) 등 중국 업체들이 따랐다.


    이 기간 삼성전자와 애플의 출하량은 각각 5390만대,4520만대로 모두 직전 분기 대비 소폭 줄었다. 삼성전자는 1분기 출하량 6010만 대, 점유율 20.8%를 기록하고 애플은 출하량 5010만 대, 점유율 17.3%를 기록한 바 있다.

    IDC는 삼성전자가 올해 초 출시한 인공지능(AI)폰 갤럭시 S24 시리즈와 갤럭시 AI를 필두로 한 AI 전략으로 점유율 1위를 유지한 것으로 분석했다. 애플은 중국에서 제품 판매 가격을 낮추며 판매량을 끌어올린 점이 점유율 방어에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