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도 최저임금 법정 심의 기한을 이틀 앞둔 25일 국회 앞에서 소상공인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동결과 업종별 차등 적용을 촉구하고 있다. 유기준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직무대행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대출 원금과 이자 비용이 늘어난 상황에서 최저임금까지 인상되면 소상공인은 버틸 수 없다”고 호소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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