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76

  • 212.62
  • 4.18%
코스닥

1,115.36

  • 34.59
  • 3.20%
1/3

아웃사이더, 4년 전 이혼…"딸에게 최선 다하려 노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웃사이더, 4년 전 이혼…"딸에게 최선 다하려 노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래퍼 아웃사이더가 4년 전 이혼했음을 뒤늦게 알렸다.

    아웃사이더는 2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크고 작은 다툼과 시련들이 쫓아다니며 괴롭히고 상처를 줄 때마다 부부라는 이름이 서로 힘이 되어주었고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러하지 못하게 된 것 같다. 그래서 헤어짐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혼한 지 4년이 지났다고 알린 그는 "함께한 시간이 길었던 만큼 고심 끝에 선택한 각자의 길을 걸어가는 서로를 응원하며 아이의 아빠, 엄마로서 만큼은 최선을 다하려고 늘 부족하지만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억측과 추측은 삼가달라고 당부하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상처의 아픔을 알기에 상처를 마주할 수 있는 성숙함으로 성실히 하루를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