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첫 개인투자용 국채, 4200억 자금 몰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첫 개인투자용 국채, 4200억 자금 몰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내 첫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에서 총 4000억원이 넘는 자금이 몰렸다.

    17일 판매 대행사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진행한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 청약 경쟁률이 3.49 대 1로 나타났다. 1000억원 모집에 3493억원이 몰렸다. 10년물은 청약 첫날 ‘완판’됐지만 20년물은 미달했다. 1000억원 모집에 768억원이 들어와 경쟁률이 0.76 대 1에 그쳤다.


    개인투자용 국채는 정부가 보장하는 초장기 저축성 상품이다. 만기 보유 시 가산금리와 연 복리,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금리는 10년 만기 연 3.69%, 20년 만기 연 3.725%다. 배정 결과는 18일 고지된다. 발행일은 20일이다. 10년물은 모든 청약자에게 최대 300만원까지 일괄 배정하고 잔여 물량은 청약액에 비례해 배정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청약을 받을 계획이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