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애초 3일부터 7일까지 5000세트를 신청받을 계획이었지만 이틀 만에 전부 동났다. 사업 대상으로 뽑힌 이들은 7월 1일부터 안심 경광등을 받는다.
시는 안전 지원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사업 조기 마감으로 1인 가게 사업주의 안전에 대한 걱정이 크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안심 경광등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