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운데)가 지난 4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작년 8월 환경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카카오뱅크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사내 카페에서 다회용 컵과 생분해성 빨대를 사용한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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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운데)가 지난 4일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작년 8월 환경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카카오뱅크는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사내 카페에서 다회용 컵과 생분해성 빨대를 사용한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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