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고군택, 오는 7월 디 오픈 나간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군택, 오는 7월 디 오픈 나간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군택(25)이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미즈노오픈(총상금 1억엔)에서 준우승하며 올해 메이저 대회 디 오픈에 출전하게 됐다.


    고군택은 26일 일본 오카야마현 가사오카시의 JFE 세토나이카이 골프클럽(파72·746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의 성적을 낸 고군택은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자 기노시타 료스케(일본)에 이어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대회 준우승으로 고군택은 상금 1000만엔과 함께 대회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올해 디 오픈 출전권도 따냈다.


    올해 디 오픈은 7월 18일부터 나흘간 영국 스코틀랜드의 로열 트룬 골프클럽에서 펼쳐진다.

    고군택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4승 보유자다. 지난해 3승을 거두며 KPGA투어 다승왕을 차지했고, 올 시즌에는 지난 4월 KPGA 파운더스컵에서 마수걸이 우승을 따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