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원조' 지엘플러스 창립 20주년 기념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원조' 지엘플러스 창립 20주년 기념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지엘플러스(김완재 대표)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창립 20주년 기념, 뉴 비젼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욱·박범계·진선미 의원 등 1000여명의 귀빈과 고객들이 참석했다.

    트로트 가수 박현빈, 팝페라팀 파스타의 공연과 함께 ‘탄소중립 홍보대사’ 임명식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콘테스트’ 시상식이 함께 열렸다. 이번 행사에선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탄소보상형 음식물처리기
    015KP’도 소개됐다.


    지엘플러스는 지난 20년간 2차 배출물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미생물 소멸방식의 친환경 음식물처리기를 개발·보급해 온 미생물 음식물처리기 원조격 기업이다. 김완재 지엘플러스 대표는 ”지엘플러스가 지금까지 추진해 온 미생물 연구와 친환경 음식물처리기의 보급을 위한 노력이 IoT 기술과 결합해 데이터 중심의 친환경 자원순환시스템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송종현 한경닷컴 뉴스국장 scream@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