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맥주는 자회사 카스피안캐피탈 주식 120만2000주를 최대주주인 엠비에이치홀딩스에 전량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양도금액은 60억1000만원으로, 자기자본의 26.35%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도 예정일은 오는 16일이다. 회사 측은 양도 목적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라고 밝혔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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