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경기 안성시, 자매결연도시 '미국 브레아시 청소년 초청 프로그램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기 안성시, 자매결연도시 '미국 브레아시 청소년 초청 프로그램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 안성시가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브레아시의 청소년을 초청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4일까지 일정인 브레아시 초청 프로그램은 2014년에 처음으로 시행된 이후 두 번째로 추진되는 것이다.


    시는 미국 브레아시와의 자매결연 협정을 맺은 2011년 이래,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류를 제외하고는 매년 미국 브레아시로의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시의 우수 문화를 알리고, 지역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상호 간 교류를 활성화시키는 데에 목표를 두고 계획됐다.


    호스트 가정과의 하루 및 지역 고등학교 학습 체험, 대학교 견학, 시티투어, 한국의 전통 문화 체험, K-POP체험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김보라 시장은 “이번 초청 프로그램을 통하여 안성시의 우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우리 안성 청소년들의 글로벌 마인드 확립에 도움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안성시와 브레아시 간 사회·문화·경제 분야의 교류 확대라는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해본다”라고 말했다.
    안성=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