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 가입자 2000만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 가입자 2000만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인 삼쩜삼이 누적 가입자 2000만명을 돌파했다.

    삼쩜삼 운영사인 자비스앤빌런즈가 국내 경제 활동 인구 약 2900만명 중 3분 2 정도가 삼쩜삼을 사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쩜삼이 첫선을 보인 건 지난 2020년 5월이다. 자동화된 서비스로 개인이나 영세 사업자들이 그동안 알기 어려웠던 환급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서비스 출시 2년 1개월 만인 지난 22년 6월 가입자 1000만 명을 돌파했다.

    누적 환급액은 올해 3월 기준 약 9800억 원이다. 오는 5월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 전에 1조 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자비스앤빌런즈의 김범섭 대표는 “삼쩜삼의 2천만 고객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세무 하면 바로 떠올릴 수 있는 대한민국 일등 세무 플랫폼, 세무 특화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