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신시스템은 440억892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라인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2022년 매출액의 17.3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이달 15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다.
회사 측은 "경영상 비밀 유지에 따라 계약 상대 및 판매공급 지역은 유보기간 경과 시 정정공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진우 한경닷컴 기자 polit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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