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윤태영 '상속 재산 450억' 질문에…말없이 '끄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태영 '상속 재산 450억' 질문에…말없이 '끄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의 아들인 배우 윤태영의 자산 규모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강심장VS' 말미에는 배우 윤태영·이유비·이준·김도훈·이정신이 출연하는 다음주 방송분이 예고됐다. 이들은 오는 29일 첫 방송 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의 주역들이다.

    예고 영상에서 MC 전현무는 윤태영에 대해 "로열패밀리 윤태영 씨 상속 재산만 450억원"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준은 놀라며 "진짜냐"며 "그럼 지금 1000억원이 넘게 있냐"는 반응을 보였다.


    MC 문세윤은 "조 단위냐"고 물었고, 윤태영은 미소를 띤 채 고개를 끄덕였다.

    이후 전현무는 "지금은 휴대전화가 (삼성 갤럭시가 아닌) 아이폰을 쓰냐"고 물었고, 윤태영은 모두를 놀라게 한 답변을 내놨다.



    윤태영의 부친인 윤 전 부회장은 1966년 삼성그룹에 입사해 1992년 삼성전자 가전부문 대표이사를 시작으로 2000년부터 2008년까지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지냈다. 이후 2011년까지는 삼성전자 상임고문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