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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거리의 감성을 서울에서···그래피티 작가 시릴 콩고, 국내 첫 전시 [중림동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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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거리의 감성을 서울에서···그래피티 작가 시릴 콩고, 국내 첫 전시 [중림동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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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피티 작가 시릴 콩고의 첫 개인전 '시릴 콩고의 메타 캔버스'가 12일 서울 성북동 뮤지엄웨이브에서 개막했다. 6월 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대표 작품 40여점을 비롯해 샤넬, 에르메스와 협업한 작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임대철 기자 playl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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