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크노섬나회(회장 이동구)는 지난 23일 22명의 햇살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대해 테크노섬나회 멘토 회원들과 함께 경주월드에서 ‘꿈 너머 꿈 찾기’ 멘토링 봉사활동(사진)을 했다.
테크노섬나회는 울산대 산업대학원의 테크노CEO 과정을 수료한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다.
이동구 한국화학연구원 박사(앞줄 왼쪽 첫번째)가 회장을 맡고 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