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신세계면세점 캐릭터 ‘폴앤바니’를 내세운 ‘향(香)’ 개발에 나선다.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 신세계면세점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로 했다. 향은 오는 4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VIP 라운지에서 처음 공개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예술과 음악 분야를 중심으로 아트 브랜딩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