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71.49

  • 182.35
  • 3.58%
코스닥

1,109.84

  • 29.07
  • 2.69%
1/3

블랙야크 2세 강주연, 동진레저 사장으로 승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블랙야크 2세 강주연, 동진레저 사장으로 승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동진레저는 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의 장녀인 강주연 부사장(48)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운티아’ 등 아웃도어 브랜드를 보유한 동진레저는 2010년 블랙야크에서 인적 분할된 회사로 강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강 사장은 2002년 동진레저에 입사해 총괄본부장과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앞서 남동생인 강준석 사장(43)은 지난 13일 사장 승진과 함께 모기업인 블랙야크 경영전략본부장으로 임명됐다.



    패션업계에서는 강 회장 슬하 남매가 나란히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블랙야크그룹의 2세 경영이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