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노래로 '종교의 벽'을 넘어 사랑 전해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노래로 '종교의 벽'을 넘어 사랑 전해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만남중창단’은 성진 스님(불교)을 비롯해 김진 목사(개신교), 하성용 신부(천주교), 박세웅 교무(원불교)가 2022년 구성했다.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중창단을 꾸렸다. 지금껏 60여 차례 무대에 섰다. 공연이나 인세 수익은 소외계층을 찾아가 공연을 펼치거나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한다. 이들 종교인이 대담집 <종교는 달라도 인생의 고민은 같다>를 발간하고 8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간담회(사진)를 열었다.

    대담집은 ‘행복’을 주제로 나눈 대화를 담았다. 구체적으로는 돈, 관계, 감정, 중독, 죽음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같은 세부 주제를 택한 것은 오늘날 현대인이 행복한 삶에 관해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하 신부는 “충분히 감사할 만하고, 행복할 만하고, 용기를 내면 나를 위해 함께 해줄 사람이 충분히 많다는 걸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책을 냈다”고 설명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