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이 아침의 지휘자] 임윤찬 무대 지휘한 거장…올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 아침의 지휘자] 임윤찬 무대 지휘한 거장…올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력한 리더십이 있는 지휘자인 동시에 뛰어난 소통의 달인.”

    마에스트라 마린 올솝에 대해 미국 뉴욕타임스는 이렇게 평가했다. 올솝은 2022년 밴 클라이번 콩쿠르 결선 무대에서 임윤찬과 호흡을 맞춘 뒤 감동의 눈물을 흘려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인물.


    1956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올솝은 음악가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9세 때 레너드 번스타인의 무대를 보고 지휘자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줄리아드 음대에서 바이올린을 공부하다가 꿈꿔왔던 지휘자의 길을 걷는다. 번스타인의 수제자로 이름을 날린 올솝은 2007년 볼티모어 교향악단 음악감독에 부임하며 미국의 첫 메이저 오케스트라를 맡은 여성 지휘자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