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를 맞아 2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직원들이 시무식 대신 노숙인 지원을 위해 빵을 직접 만들고 있다.

새해를 맞아 2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직원들이 시무식 대신 노숙인 지원을 위한 제빵 나눔 봉사를 위해 직접 만든 빵을 포장하고 있다. 만들어진 제빵은 무료급식시설 따스한채움터 방문객들에게 전달된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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