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체들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유통업체의 시장 장악력이 세지자 자사몰 서비스를 강화해 대응하고 있다. 소비자직접판매(DTC)를 통해 유통회사에 영업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조처다. 설탕 브랜드 ‘큐원’을 판매하는 삼양사도 식자재 유통 전문 브랜드 ‘서브큐’의 자사몰인 ‘삼양 서브큐몰’을 8개월간의 개발 끝에 지난 9월 선보였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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