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월은 높이 2m, 길이 28m 투명 고화질 LED 디스플레이로 제작됐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외 보도에 단독으로 설치된 사례이며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제작했다고 중구는 설명했다. 낮에는 대로변 녹지를 감상할 수 있는 투명창이었다가 해가 지면 빛과 영상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빛 공해 가능성을 우려해 밝기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고 중구는 덧붙였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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