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인 SMART 수출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SMART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사업 개발과 자금 조달, 설계·조달·시공(EPC)을 담당하고,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자로 설계와 인허가 등의 지원 업무를 맡는다. SMART는 1997년부터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개발해온 110㎿급 소형모듈원자로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