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3년째를 맞은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주거·부동산 분야 시상 행사다. 하반기에는 14개 부문에서 23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뽑혔다. 아파트부문 대상은 ‘학산 한신더휴 엘리트파크’(한신공영)와 ‘힐스테이트 가양 더와이즈’(현대건설)가 공동으로 수상한다. 시상식은 다음달 5일 서울 청파로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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