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尹, 이승만기념관에 500만원 기부…"대한민국 발전 초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尹, 이승만기념관에 500만원 기부…"대한민국 발전 초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이승만 전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한 국민 성금 운동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윤 대통령의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기부 사실을 공개했다.

    이승만재단은 9월 11일부터 기념관 건립을 위한 국민 성금 운동을 시작해 지난달 26일 기준 약 55억원을 모금했다.


    대통령실은 이 전 대통령의 독립운동에 대해 “세계를 무대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건국 운동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 전 대통령이 이룩한 시장경제 체제와 한·미 동맹은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 됐다”며 “대통령은 성금을 기부하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의 성공을 응원한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8월 광복절을 앞두고 독립유공자 및 유족과의 오찬에서 이종찬 광복회장 등에 이승만 전 대통령 기념관 건립에 대한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배우 이영애 씨가 이승만 기념관 건립 모금에 5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