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개인연금·퇴직연금까지 통합하는 임직원 재무복지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런 서비스는 구글, 아마존 등 해외 기업에선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삼성 측은 설명했다. 김성봉 삼성증권 법인전략담당은 “주식보상 관련 정보를 필요로 하는 법인 담당자와 자산관리를 필요로 하는 법인 임직원 모두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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