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트웨어는 3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차입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5%다. 차입 목적은 안정적인 자금조달 및 유동성 확보이며 차입 형태는 중소기업회전자금이다.
회사 측은 "선제적 유동성 확보를 위해 이사회에서 회전자금에 대한 사전 승인하는 목적이며 실제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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