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롯데케미칼의 재생소재인 폴리프로필렌(PCR-PP), 폴리에틸렌(PCR-PE) 등을 활용해 친환경 화장품 패키지를 개발하고, 적용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롯데케미칼은 올초부터 풀무원, 삼성웰스토리, 세븐일레븐, LG생활건강과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식품 용기 및 화장품 패키지에 들어가는 재생소재를 공급 중이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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