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혁 전 태광그룹 부회장이 지난 5일 별세했다. 향년 76세.심 전 부회장은 LG그룹 회장실 홍보담당을 거쳐 LG텔레콤 부사장, 인터컨티넨탈호텔 대표, 레드캡투어 대표 등을 지냈다. 2012~2017년 태광산업 대표로 회사를 이끌었다. 1997년 국민포장, 2007년 자랑스러운 연세대 상경인상 등을 받았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7일 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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