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소래포구서 수산물 구입하면 최대 2만원 상품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래포구서 수산물 구입하면 최대 2만원 상품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시는 8월 3~6일 중구 연안부두 인천종합어시장과 남동구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2개소에서 국내산 수산물 당일 구매 금액의 30%, 1인 2만원 한도 이내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종합어시장과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방문한 소비자들은 당일 국내산 수산물 구매 영수증을 환급 창구에 제출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6만7000원 이상은 2만원 3만4000원 ~ 6만7000원 미만은 1만원의 각각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1인당 2만원 한도 내에서 기간 내 1회만 가능하다.


    상품권 지급 규모는 총 3억 4000만원(각 시장당 1억 7000만원)으로 선착순 지급된다. 행사 기간 중이더라도 상품권이 모두 소진될 경우 행사가 일찍 종료될 수 있다.

    오국현 시 수산과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예정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더 위축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