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벤츠사회공헌위원회, 'EQB' 사회복지기관에 기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벤츠사회공헌위원회, 'EQB' 사회복지기관에 기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국 20개 사회복지기관에 20대 지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전국 20개 사회복지기관에 전기 SUV 'EQB' 총 20대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사적 임직원 참여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의 일환으로 열렸다. 벤츠사회공헌위원회는 취약계층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벤츠코리아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20대를 기증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2배에 달하는규모다.

     차를 지원받는 수혜 기관은 서울 '용산행복장애인자립생활센터', 부산 '애아원', 경기도 과천 '사랑의 동산', 강원도 춘천 '애지람' 등 전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전국 벤츠 판매사 및 협력사가 지역 사회복지기관의 사연을 직접 청취하고 이동 수단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들을 선발한 뒤 벤츠사회공헌위원회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의 심사를 통해 20곳을 최종 선정했다.

     토마스 클라인 벤츠사회공헌위원회 의장은 "동반 성장과 상생의 가치를 되새기며 국내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벤츠사회공헌위원회는 2022년까지 전국 사회복지기관 총 43곳에 44대의 벤츠 차를 기증해 취약계층 및 장애인의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올해에는 기증 차로 EQB를 선택했다. EQB는 넉넉한 실내 및 높은 공간 활용도가 돋보이는 패밀리 전기 SUV다. 수혜기관에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 한국타이어, 브랜드 영상 獨 인기 광고로 선정
    ▶ 로터스카스코리아, '에미라' 팝업 전시
    ▶ 토요타, "수소 놓지 않겠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