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연은 이 밖에 중소기업과 함께 반도체·디스플레이, 수소, 2차전지, 바이오 등 국가전략산업 분야 소재·부품·장비를 생산하고 이를 수요기업에 납품하는 ‘소부장 상생협력센터’를 2025년까지 대전 본원에 건설하기로 했다. 이영국 화학연 원장은 “기업과 함께 탄소중립, 정밀바이오화학 등 국가가 필요로 하는 기술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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