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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멜버른 공연 중도 하차…"컨디션 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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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멜버른 공연 중도 하차…"컨디션 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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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건강 상의 이유로 호주 멜버른 공연 도중 무대에서 내려왔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지난 11일 "블랙핑크 월드투어 '본 핑크' 인 멜버른' 공연 도중 멤버 제니의 컨디션 난조로 무대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블랙핑크를 응원해주시고 현장을 찾아주신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리며,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제니는 끝까지 공연을 강행할 의지를 보였으나, 현장에서 의료진의 권고를 받아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바로 조치했다.


    YG는 "제니는 팬들에게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과 함께 빨리 회복하겠다는 뜻을 대신 전해왔다"며 "제니가 조속히 컨디션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10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본 핑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북미, 유럽 투어를 마친 이들은 현재 아시아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투어 중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도 섰으며, 특히 제니는 칸 영화제에도 참석했던 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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